오늘(3일) 오전 10시 20분쯤 인천 연수구 청학동의 한 2층짜리 건물의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음식점 영업시작 전에 불이 시작돼 이 불로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음식점 내부 120여 제곱미터 전체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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