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4시 20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림동의 한 아파트 화단 앞에서 박모(17)양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박양이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창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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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4시 20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림동의 한 아파트 화단 앞에서 박모(17)양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박양이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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