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원한 후원자라 불렸던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이 어젯밤(2일) 9시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올해 60살인 강 회장은 노 전 대통령과 평생 후원자이자 동반자로 지내면서 여러 번 사법처리 대상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강 회장은 지난 2007년 뇌종양 수술을 받았지만 호전되지 않은 채 계속 요양원에서 지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원한 후원자라 불렸던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이 어젯밤(2일) 9시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올해 60살인 강 회장은 노 전 대통령과 평생 후원자이자 동반자로 지내면서 여러 번 사법처리 대상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강 회장은 지난 2007년 뇌종양 수술을 받았지만 호전되지 않은 채 계속 요양원에서 지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