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올림픽 축구대표팀 주장 긱스가 예선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국가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웨일스 출신인 긱스는 아랍에미리트와 2차전에서도 영국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입을 닫아 논란이 확산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영국 올림픽 축구대표팀 주장 긱스가 예선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국가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웨일스 출신인 긱스는 아랍에미리트와 2차전에서도 영국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입을 닫아 논란이 확산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