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시리아의 화학무기가 테러조직에 넘겨지는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확실히 하는 차원에서 군사작전 대기상태에 들어갔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폭스뉴스는 이스라엘군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이스라엘 병사들이 대기 상태에 있고 움직일 준비가 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시리아의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이 무너지는 혼돈 속에서 화학무기가 레바논의 시아파 무장그룹인 헤즈볼라의 손에 넘어갈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헤즈볼라는 아사드 정권과 전략적 파트너 관계로 아사드 대통령으로부터 무기를 공급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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