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과 혹서기를 맞아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현장에 직접 나가 어린이와 노인들의 생활을 살핍니다.
보건복지부는 '서민 생활 안전 점검' 차원에서 임 장관이 서울 영등포구 디모데지역아동센터, 부천시 노인 의료 복지시설, 광명시 보건소 등을 찾아 방학 중 급식, 아동 돌봄 상황, 독거노인 폭염 대책, 전염병 대책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임 장관은 아동센터에서 직접 배식을 하고 아이들과 함께 식사하며, 노인 의료시설에서는 어르신들에게 폭염 주의사항과 응급조치 요령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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