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이목이 영국 런던으로 쏠리고 있죠.
올림픽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런던에 눈길 가는 일이 또 있다고 하네요.
저 청년, 뭘 하려는 거죠?
옷을 입은 채로, 신발도 신은 채로, 강으로 뛰어들 건가요?
런던을 가로지르는 템스 강인데요.
템스 강은 가장 얕은 곳도 수심이 5m를 넘는다는데, 어떻게 된 건가요?
한가롭게 산책이라도 하듯이 태연하게 물 위를 걷고 있네요.
하나 둘 사람들도 모여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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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보트가 떠다니는 걸 보면 분명 강물이 맞는데 말이죠.
이 청년은 '다이너모'라는 마술사인데요.
새로운 TV 프로그램에서 마술 시범을 보인 거라는데요.
아무리 봐도 믿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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