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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위풍당당, 한국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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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들의 열렬한 환호속에 태극기를 앞세운 한국 선수단이 입국했습니다.

펜싱의 남현희, 태권도의 차동민 선수를 비롯한 국가대표 선수들은 금메달 10개, 종합순위 10위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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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카메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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