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와 부르키나파소 입촌식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1시간 단위로 열리는 입촌식은 그야말로 축제의 장입니다.
국기게양을 포함한 공식 행사는 짧게 한 후, 멀리 타국에서 온 선수단을 환영하는 세레모니가 펼쳐지는데, 다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즐거운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과 북한의 입촌식은 25일에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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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카메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