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의 재정 자립도가 평균 2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분석한 결과 올해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의 재정자립도는 평균 15.8%에 그쳤고, 남원과 고창, 순창은 10%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남원과 고창은 각각 8.3%와 7.8%로 전국 시·군 가운데 가장 낮았고, 전라북도는 21.1%로 14.6%인 전라남도에 이어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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