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이라크 시아파 성지 나자프서 폭탄 테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이라크 중부의 시아파 성지 나자프에서 오늘(22일)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해 23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전 7시쯤 나자프의 한 식당 근처에서 폭탄을 장착한 차량이 폭발했으며 부상자 가운데 4명은 중상이라고 AFP 통신은 전했습니다.

바그다드에서 남쪽으로 150㎞ 떨어진 나자프는 카르발라와 함께 시아파 최대 성지로 비교적 안전하다고 여겨져 온 지역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