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아침 6시쯤 강원도 철원군 중동부전선 GOP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해 경계근무 중이던 32살 A 일병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육군 해당 부대 관계자는 "'경계초소에서 총소리가 나 달려가 보니 A 일병이 쓰러져 있었다'고 함께 근무를 서던 선임병은 진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선임병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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