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박원순 시장, 왕십리역서 온라인 청책 생방송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는 31일 낮 2시 지하철 2·5호선 왕십리역에서 지하철과 관련한 시민 건의사항을 듣는 온라인 청책 생방송을 한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내일부터 다음 아고라 토론방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불편사항과 디자인 개선사항 등에 관한 시민 의견을 듣습니다.

박 시장이 진행하는 생방송에는 양원태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이사, 조남주 한국산업기술대 교수 등이 참가한 가운데 편의시설과 안내체계 등 4개 분야에 걸친 토론이 이뤄집니다.

토론은 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생중계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