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한 고구려 비인 충주 고구려 비 전시관이 개관식을 갖고 일반 관람객을 맞이 했습니다.
역사공원 2만 ㎡와 전시관 900㎡로 조성된 충주 고구려 비 전시관은 지난 2010년 공사에 착수해 2년 만에 완공됐으며, 장군총 모형물과 충주 고구려 비 탁본, 고구려 생활풍습 등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개관식에는 지난 79년 당시 검찰청 충주지청에 재직하며 충주 고구려 비를 처음 발견한 유창종 변호사 등 10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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