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의 유혈사태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있는 시리아 영사관이 방화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지 언론은 시리아 영사관이 있는 건물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영사관이 모두 불에 탔다고 전했습니다.
영사관 관계자는 건물에 누군가 화염병을 던져 불을 낸 것으로 보인다며, 시리아 사태와 관련된 공격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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