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日 후쿠시마현, 원전사고 후 첫 해변 개방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지난해 3월 원전사고로 폐쇄됐던 후쿠시마현 해변이 처음으로 피서객에게 개방됐습니다.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당국자는 바닷물에서 방출되는 방사선량이 시간당 0.08마이크로시버트로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해변 개방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남쪽으로 65㎞ 떨어진 나코소 해변에는 천여명이 몰려 비치발리볼 게임과 훌라춤 공연을 즐겼습니다.

후쿠시마현에서는 지난해 3월 원전 사고 이후 안전상의 문제로 모든 해변에서 수영이 금지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