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생산되는 노랑가자미와 장갱이에 대해 지난 12일 잠정 수입중단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일본 원전사고 이후 후쿠시마현 산 수산물이 수입된 적은 없지만, 일본 후생노동성이 출하를 제한한 데 따른 조치라고 농식품부는 설명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지금까지 후쿠시마, 이바라키, 미야 등 6개 지역의 68개 품목을 수입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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