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영업정지된 솔로몬저축은행 등에 대한 인수전에 우리금융과 하나금융, 기업은행이 참여했습니다.
지난해 3월 삼화저축은행을 인수한 우리금융지주는 솔로몬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본입찰에 나섰습니다.
제일2저축은행과 에이스저축은행을 인수했던 하나금융은 솔로몬저축은행과 한국저축은행 등 2곳에 대해 입찰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래저축은행에 대한 인수의향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던 기업은행도 예정대로 본입찰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이들 부실 저축은행의 새 주인은 본입찰 후 실사를 거쳐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에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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