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오후 4시 10분쯤 서울 상일동 외곽순환고속도로 구리방향에서 41살 최 모 씨가 운전하던 냉동탑차가 앞서 달리던 트럭을 들이받으면서 차량 넉 대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최 씨가 탑차와 트럭 사이에 끼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차량 정체로 서행 중이던 앞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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