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생계형 자영업점포 등 소규모 점포 130곳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빵집과 미용실, 음식점과 같은 생계형 자영업점포 100곳과 방앗간, 기름집 등 전통상업점포 30곳 등입니다.
서울시는 전문강사와 경영상담가를 초빙해 고객 관리 마케팅 등 경영개선 교육을 시행할 방침입니다.
또, 동일 분야 우수업체와의 결연도 주선하고, 교육을 수료하면 무담보 장기저리로 경영개선금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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