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법무부, 외국로펌 3곳 첫 설립 인가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법무부는 '롭스 앤 그레이(Ropes & Gray)', '쉐퍼드 멀린(Sheppard Mullin)', '클리포드 챈스 (Clifford Chance)' 등 외국 로펌 3곳에 대해 외국법 자문 법률사문소 설립을 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설립인가를 받은 외국 로펌들은 약 한 달 전에 외국법 자문사 등록을 마쳤으며, 앞으로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하면 합법적으로 국내 사무소를 개설하고 외국법 자문에 관한 법률사무를 취급할 수 있습니다.

외국법 자문사에 대한 설립 인가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클리포드 챈스는 영국계 최대 법무법인으로 세계 3대 로펌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