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3거래일째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0.64달러 오른 97.68달러에 장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1.02달러 상승한 87.1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런던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배럴당 1.33달러 올라간 102.40달러에 마감됐습니다.
국제유가는 중국의 성장률이 시장 전망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는 안도감에 상승세를 탄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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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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