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거래 과정에서 거액의 손실을 본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스체이스에 대해 당국이 수사에 나설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소식통은 이번 수사의 초점이 파생상품 거래 과정에서 발생한 손실 누락 또는 조작 혐의에 맞춰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JP모건체이스는 파생상품 거래 과정에서 60억달러의 손실을 입은 런던 지점 소속 임원 3명을 해고했으며, 이들에게는 퇴직금과 상여금도 지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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