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 증후군과 아토피성 피부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최대 배출원은 자동차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결과는 페인트와 잉크 같은 유기용제가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최대 배출원이라는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뒤집는 것입니다.
조사를 진행한 서울시정연구원은 그동안 화물차량과 이륜차가 조사대상에서 빠졌었고, 최근 수년 동안 서울시내 자동차가 급격히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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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