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말 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특구 지정과 조련사, 재활승마지도사 선발이 시작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 한 관계자는 내년 말 산업특구를 지정해 말 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말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할 산업 특구로 지정되면 농식품부로부터 예산과 전문가 교육, 승마장 개설 등을 우선으로 지원받습니다.
특구로 지정되려면 말 생산ㆍ사육 시설을 갖춘 농가가 50가구 이상 있어야 하며 연관 산업 매출 규모가 20억 원을 넘어야 합니다.
승마ㆍ조련ㆍ교육ㆍ연구 시설도 갖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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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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