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수출국기구가 내년 석유의 하루 생산량이 올해보다 24만 5천배럴 느는 데 그쳐 3천 503배럴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국제에너지기구가 전망한 생산 증가량보다 85%나 적은 것으로, 이란, 카타르, 알제리의 원유생산량이 떨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국제에너지기구는 내년 국제 일일 석유소비량은 경기 회복에 따라 100만 배럴 증가해 평균 9천90만 배럴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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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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