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국이 여성들의 청바지 착용을 허용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평양에 지국을 둔 이타르타스 통신은 북한 조선중앙통신 관계자를 인용해 북한 여성들에겐 여전히 부르주아적 생활방식의 상징인 청바지를 입는 것이 권고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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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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