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차가 제작결함으로 리콜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4월 24일∼5월 25일 제작돼 국내에서 팔린 BMW X5, X6 50대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차량은 핸들 조작을 가볍게 하는 파워핸들 기어 박스로부터 유압오일이 새면 핸들이 무거워지고 심한 경우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차량 소유자는 BMW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으며 리콜 전 자비로 고친 사람은 수리비 보상을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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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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