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후 1시20분쯤 광주광역시 남구 한 모텔에서 34살 임 모 씨 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발견 당시 방안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었습니다.
또, 창문과 출입문에는 연기가 새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청테이프가 붙어 있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함께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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