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6탐색구조비행전대는 오는 20일까지 강릉 인근 동해상에서 '수중ㆍ수상 전투 탐색구조훈련'을 실시합니다.
지난 2일 시작된 이번 훈련에는 항공구조사 20여 명과 HH-60, HH-47, HH-32 탐색구조헬기 등이 참여합니다.
수중ㆍ수상 전투 탐색구조훈련은 해상에서 조난자가 발생하거나 전투기가 추락해 수중에서 장비를 인양해야 하는 상황을 가정해 인명구조, 수중탐색ㆍ인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고강도 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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