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마트폰 뱅킹 가입자가 20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모바일뱅킹 이용자 수는 지난해 4분기 말 1천 35만 8000명에서 올해 1분기 1366만 6000명으로 31.9% 증가했습니다.
스마트폰 뱅킹 이용금액도 1분기 6888억 원으로 작년 4분기보다 25.6% 증가했습니다.
은행들도 스마트폰 뱅킹 가입자 확보를 위해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스마트 뱅킹 전용 적금을 새로 내놓았고, 금리도 우대합니다.
외환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환전 앱을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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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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