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일)저녁 6시 50분쯤 서울 이촌동 한강대교 북단에서 31살 이 모 씨가 한강으로 투신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119 수난 구조대가 긴급 출동해 이 씨를 구조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이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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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일)저녁 6시 50분쯤 서울 이촌동 한강대교 북단에서 31살 이 모 씨가 한강으로 투신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119 수난 구조대가 긴급 출동해 이 씨를 구조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이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