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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하위 판매원, 연평균 수당 2만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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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판매업체 하위 40%에 속하는 판매원의 연평균 후원수당은 2만 1천 원에 불과하지만 상위 1% 판매원은 5천 100만 원을 받는다고 나타났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다단계 판매원수는 약 415만 명인데, 이 가운데 한 번이라도 후원수당을 받은 판매원 수는 전체의 25%에 그쳤습니다.

또, 상위 10개 업체의 매출액은 2조 4천억 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81%를 차지했고, 업계 1위인 한국암웨이의 매출액만 1조 200억 원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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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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