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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서 도로매설폭탄 터져…나토군 6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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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동부에서 도로 매설 폭탄이 터져 북대서양조약기구, 즉 나토 군 6명이 사망했습니다.

희생자의 국적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탈레반은 체코군이 주둔한 로가르주에서 급조폭발물 공격을 가해 미군 4명을 살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프간 남부에서도 무장 반군의 습격을 받은 나토 병사 한 명이 숨졌습니다.

어제(8일) 하루 동안 아프간에선 나토 병사 7명을 비롯해 적어도 35명이 희생당해 최근 수개월 사이 최악의 인명피해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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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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