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그녀는 꿈의 파노라마를 마치고 귀국했다.
그리고 지금은 여러 사람들을 만나 꿈의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그녀가 전 세계를 돌며 지구인들에게 들었던 '꿈'들은 너무도 아름다운 것들임을 깨달은 것이다.
어떤 사람은 '엄마처럼 예뻐지고 싶고', 또 누구는 '하늘을 날고 싶어'했다.
모든 것이 쉽지만은 않은 지금, 32살의 김수영이 전하는 꿈의 무게는 얼만큼 될까?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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