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걸린 후 그녀는 죽기 전에 이루고 싶은 꿈 73개를 쓰기 시작했다.
그 첫 번째는 '인생의 두 번째 1/3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살기'였다.
그녀는 이 꿈을 위해 암 수술 후 골드만 삭스에 사표를 내고, 영국으로 유학한 후 '로열 더치 쉘(Royal Dutch Shell)'이라는 런던 소재 다국적 기업에 취직한다.
그리고, 목표했던 '꿈의 파노라마'를 이루어 가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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