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4시간 방영하는 인터넷 방송국을 만들어 시장 근무 모습과 간부회의, 시민 대토론회 등을 중계합니다.
서울시는 오는 10일 '라이브 서울, 라이브 원순(http://tv.seoul.go.kr)' 방송을 개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시장 집무실에 버튼만 누르면 박 시장이 보고받거나 결재하는 모습을 바로 생중계할 수 있는 IP 카메라를 설치한 상태입니다.
이 채널에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올라오는 시민 의견과 박 시장의 답변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됐습니다.
또 여러 인터넷방송국에서 방영한 간부들과의 독서토론, 시민 토론회 등을 모아 VOD(주문형 비디오)로 쉽게 다시 볼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개국방송은 10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편성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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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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