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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레바논 국경서 무력 충돌…12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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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와 레바논 접경지역에서 무력 충돌로 여성 3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레바논 경찰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지난해 3월 시리아 반정부 시위가 발발한 이래 양국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 가운데 최대 규모였다고 아랍권 위성채널 알아라비야는 전했습니다.

현지 지방 정부의 한 관계자는 AFP 통신에 시리아군과 레바논 무장세력과의 교전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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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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