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전 10시 51분쯤 전남 여수시 소라면의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 택시와 관광버스가 추돌해 택시 운전사 홍 모 씨가 숨지고 버스 승객 네 명이 다쳤습니다.
관광버스는 여수 세계 박람회 관광객을 태우고 박람회장으로 가던 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나머지 승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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