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홍콩이 꼽혔습니다.
영국 경제분석기관이 전세계 70개 도시를 대상으로 생활 여건을 평가한 결과 홍콩이 1위에 올랐고, 암스테르담과 오사카, 파리, 시드니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은 지난 해 25위에서 다섯 계단 올라 20위를 차지했습니다.
최하위 도시로는 방글라데시 다카와 나이지리아 라고스, 짐바브웨 하라레 등이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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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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