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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SMART] 무전기·휴대전화 겸용 스마트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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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파워텔이 무전기에 3G 이동통신 휴대전화 기능까지 갖춘 스마트폰을 출시했습니다.

모토로라가 개발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무전기 신호와 3G 신호를 동시에 잡아 데이터 검색을 하는 도중 무전이 와도 끊기지 않습니다.

[이상홍/KT파워텔 대표 : 이탈했던 가입자도 저희들이 다시 확보하고 또 새로운 시장에서 TRS(무전기)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출시하게 됐습니다.]

KT파워텔은 무전기의 빠른 음성 반응 속도와 광범위한 커버리지를 기반으로 화물, 유통 등 업무용 무전 서비스가 필요한 업체를 중심으로 시장을 넓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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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치 대형 화면을 가졌지만, 안정적으로 쥘 수 있어 떨어뜨릴 염려가 적은 스마트폰이 출시됐습니다.

팬택이 출시한 LTE 스마트폰 베가S5는 5인치대 스마트폰보다 폭을 크게 줄이고, 테두리를 얇게 만들어 쥐는 느낌이 둔탁하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출시된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화소 수가 높은 1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최기창/팬택 국내마케팅본부장 : 최고급 화질을 자랑하는 카메라를 탑재했고, 5인치의 넓은 화면이서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그런 디자인을 채택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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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서울대학교 병원과 손잡고 만성질환은 물론 개인의 건강 상태를 스마트폰으로 관리하는 시범 서비스를 내놨습니다.

[정승룡/헬스커넥트 수석컨설턴트 : 프로그램에 로직과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개개인에게 맞는 운동 프로그램, 그리고 식이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도록 되어있습니다.]

서울대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뒤 그 결과를 토대로 스마트폰으로 식이요법과 운동치료 등 개인별 건강관리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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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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