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 롬니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의 부인 앤 롬니 여사는 롬니 캠프가 여성 러닝메이트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롬니 여사는 남편이 부통령 후보로 여성을 고를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며 자신도 그 옵션이 마음에 든다고 밝혔습니다다.
부통령 후보로는 켈리 에이요트 상원의원이 급부상한 가운데 롭 포트먼 상원의원과 팀 폴렌티 전 미네소타 주지사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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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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