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와 무디스가 금리조작 파문에 휩싸인 바클레이즈의 독자신용등급 등급 전망을 각각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무디스는 "경영진 3명의 사임 등으로 은행의 미래가 불확실해 채권자들에게 부정적"이라고 강등 이유를 밝혔습니다.
S&P도 "바클레이즈의 전체 지점에 대한 충격이 오랫동안 이어질 것"이라며, "수익 창출 기반이 취약해질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