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기간 동안 강원도를 찾는 중국 청소년 수학여행단이 작년에 비해 55%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이번 달과 다음 달 도내를 찾을 예정인 중국인 수학여행 예약자는 모두 5천여 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등으로 강원도의 인지도가 크게 상승한데다, 수도권과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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