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8시50분께 울산 북구 효문동 세종공업 앞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5t 화물차가 부딪쳤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최 모(61) 씨가 중상을 입었고 버스승객 13명이 가볍게 다쳤다.
경찰은 북구청 방향에서 세종공업 방향으로 직진하던 화물차와 세종공업에서 효문동사무소 방향으로 좌회전하려는 버스가 부딪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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