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체감경기동향 지표가 지난 4월부터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경영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5월 전통시장 업황 경기동향지수가 64.8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통시장 업황 경기동향지수는 농축산물 등 8개 업종의 매출과 상품판매가격 등 경기전반에 대한 체감지수를 말합니다.
시장경영진흥원은 동향지수가 올 1월 50.5를 기록한 이후 계속 떨어지다가 지난 4월 20.9포인트 반등해 62.8을 기록했고 5월에는 2포인트 더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경영진흥원은 대형마트 의무휴업에 따라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결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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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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