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올해 시작된 0세부터 2세까지 영아에 대한 전면 무상보육이 예산 고갈로 중단 위기에 처한 것과 관련해 이런 상황까지 간 데 대해 정부가 반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오늘(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하루빨리 정부는 이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면서 이렇게 지적했습니다.
또 가계부채 부담과 관련해서는 김대중 정부 때 쉽게 빚을 내 소비를 촉진하고 경기를 유지하는 정책을 했고, 노무현 정권 또한 선심정책을 계속하다 결국 국가와 가계 빚이 산더미처럼 쌓이는 상황에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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