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주택가에서 인질극이 벌어져 범인과 인질 등 네 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독일 서남부 도시 칼스루의 주택가 아파트에서 총기를 든 범인이 인질극을 벌였습니다.
경찰 특수요원이 창문을 깨고 아파트 안으로 들어갔지만 범인과 인질 모두 숨져 있었습니다.
범인의 신원과 범행 동기, 사망 원인 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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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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