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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올 상반기 경·소형차 판매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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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인해 올 상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은 얼어붙었지만 경·소형차 판매는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상반기 국내에서 판매된 경차는 10만 721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4% 증가했으며, 소형차는 2만 5835대가 팔려 44.5%나 증가했습니다.

반면 준·대형차는 6만 2078대가 팔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3% 판매량이 줄었고, 2만 2418대를 판 대형차도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4.8% 감소했습니다.

업계는 경기침체의 장기화로 준중형차 수요가 가격과 연비 등 유지비용 면에서 부담이 적은 경·소형차로 옮겨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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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2011회계연도 기준으로 국내 보험사의 불완전판매 비율이 0.81%로 지난해보다 0.23%P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불완전판매란 가입자들에게 상품 내용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거나 본인 서명을 받지 않는 채 거래되는 것을 말합니다.

또 보험설계사 정착률은 39.9%로 지난해보다 0.6%P 낮아져 가입 수수료만 챙기고 떠나는 '철새설계사' 현상은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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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이 그룹 본사와 CJ제일제당센터 등 계열사 반경 1km를 사원들의 금연구역으로 선포했습니다.

CJ 측은 사옥뿐만 아니라 반경 1km 안에서도 담배를 피울 수 없게 한 것은, 직원들의 금연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J는 또 사내 식당에서 금연식단을 제공하고, 금연상담 서비스와 금연보조제를 지원하는 한편 금연침 시술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CJ는 금연 제도를 내년 1월부터 모든 계열사 사옥으로 확대해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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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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