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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민간인 국조ㆍ대법관 청문 특위위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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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은 여야 18명으로 구성되는 민간인 불법사찰 국정조사 특위의 민주당측 위원 8명의 명단을 확정했습니다.

5선의 이석현 의원이 간사를 맡고 우윤근, 김경협, 김기식, 남인순, 박범계, 송호창, 전해철 의원이 특위 위원을 맡았습니다.

민주당은 오늘(3일) 오후 박지원 원내대표 주재로 이들 위원이 참석하는 회의를 열고 특위 활동과 관련한 사안을 점검했습니다.

이와 함께 민주당은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특위 위원으로 박영선, 박범계, 우원식, 최재천, 이춘석, 이언주 의원 등 6명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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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민 논설위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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